영등포 5세 남아방 시공사례
2017년 6월 27일
오산 남매방 소개합니다..
2017년 6월 13일

안녕하세요…오늘은 초등2학년 남아방 시공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방은 원래 방중에 제일 어두운 북쪽에 위치한 방였습니다…
너무 어둡고..확장전이라 좁고…책상한세트를 두면 방이 꽉 차는 방이였죠…

확장을 하고 가구 칼러를 대부분 화이트로 하고 블루로 포인트를 주되

밝은 스카이블루와 어두운 다크 블루의 투톤으로 하여 심심함을 피했습니다..

수납공간 극대화를 위해 최대한 수납공간을 확보 하였구요…

그랬더니..요렇게 밝고 환한…그리고 수납공간이 어마어마하게 확대된 남자아이방이 탄생했습니다….

가구 높이를 모두 천정까지 하여 데드 스페이스를 확!! 없앴습니다..
어중간한 가구높이는 가구위에 자질구래한 물건들을 놓게 되서 지져분 해 지기도 하고

그 공간이 죽은 공간이 되어버리기도 하죠…..

수납책장은 하부에 서랍이나 문짝을 추가 해 주면 다양한 크기의

학용품이나 미술도구 등을 수납하기에 딱 좋습니다…

손이 닿지 않는 책장 맨 상부에도 문짝을 달아주면 자질구래한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럼 구석구석 잘 살펴보시고….비슷한 연령대의 아이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